B Corp이란?
B Corp(비콥)은 비영리기관 B Lab이 부여하는 가장 엄격하게 기업의 사회적 가치를 평가하는 국제 인증입니다.
B Lab은 기업이 사회와 환경에 미치는 영향을 평가해 인증을 주는 글로벌 비영리기관으로, 'B Corp'이라는 인증 제도를 만들고 운영하고 있습니다.
돈을 얼마나 많이 버는지, 얼마나 많은 이익을 내는지가 아니라, 그 기업이 사회와 환경에 어떤 좋은 영향을 주는가를 봅니다.
B Corp 철학의 핵심은 "사람과 지구를 먼저 생각하는 기업"이고, 이큐포올도 그런 가치를 지향하는 기업 중 하나입니다.

B Corp의 새로운 화두, JEDI
요즘 B Corp에서 가장 관심있게 다뤄지는 주제는 바로 JEDI입니다.
그리고 이 주제는 B Corp 인증 소셜벤처 이큐포올이 서비스로 실현해 온 가치와 정확히 맞닿아 있습니다.
JEDI는 네 단어의 앞글자입니다.
- 정의(Justice)
- 공정(Equity)
- 다양성(Diversity)
- 포용(Inclusion)
B Lab은 2025년에 인증 기준을 새로 바꿨는데, 이때 JEDI를 가장 중요한 항목 중 하나로 강조하고 있습니다. 예전에는 다양성과 포용이 여기저기 흩어져 있었지만, 이제는 별도의 핵심 주제가 되었습니다. 이는 앞으로 B Corp 인증 기업이 되려면 이 부분에서 실제 무엇을 했는지를 보여줘야 한다는 뜻입니다.
JEDI에서 주목하는 부분: 접근성
새로운 기준에서 특히 눈여겨볼 점은 바로 JEDI가 요구하는 행동 안에 '접근성'이 들어 있다는 것입니다.
B Lab이 제시한 행동에는 이런 것들이 있습니다.
- 커뮤니케이션 툴을 더 쉽게 접근할 수 있게 구축
- 모두가 사용할 수 있도록 제품 설계
-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웹사이트 제작
즉, B Corp이 생각하는 포용은 회사 내부에만 국한되는 것이 아니라, 기업이 만든 서비스가 실제로 모든 사람에게 닿는가를 중점적으로 판단합니다. 이 지점이 바로 이큐포올의 지향점과 맞닿는 부분이자, 이큐포올이 하는 일입니다.
- 수어통 — 농인과 청각장애인이 다양한 종류의 정보에 닿을 수 있게 하는 수어 접근성 서비스
- 온글 — 글을 읽기 어려운 사람도 쉽게 이해하도록 돕는 쉬운 정보 서비스
세상의 정보는 대부분 '잘 듣고, 잘 읽는 사람'을 기준으로 만들어져 있습니다. 그 기준 밖에 있는 사람은 같은 사회에 살면서도 정보에 접근하기 어렵습니다. 이큐포올은 그 격차를 기술로 좁히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큐포올에게 JEDI는 새로 해야 할 숙제가 아닙니다. 우리가 만드는 서비스, 그 자체입니다.
좋은 기업을 넘어, 신뢰받는 기업으로
B Corp은 선한 의도와 마음만으로는 부족하고, 실제로 사람들에게 닿는 행동과 그 행동이 만드는 결과를 강조하고 있습니다.
이큐포올은 그 결과를 만듭니다. 정보에서 소외되는 사람이 없는 사회.
사람과 지구를 먼저 생각하는 B Corp의 일원으로서, 이큐포올이 걸어가는 길입니다.
B Corp이란?
B Corp(비콥)은 비영리기관 B Lab이 부여하는 가장 엄격하게 기업의 사회적 가치를 평가하는 국제 인증입니다.
B Lab은 기업이 사회와 환경에 미치는 영향을 평가해 인증을 주는 글로벌 비영리기관으로, 'B Corp'이라는 인증 제도를 만들고 운영하고 있습니다.
돈을 얼마나 많이 버는지, 얼마나 많은 이익을 내는지가 아니라, 그 기업이 사회와 환경에 어떤 좋은 영향을 주는가를 봅니다.
B Corp 철학의 핵심은 "사람과 지구를 먼저 생각하는 기업"이고, 이큐포올도 그런 가치를 지향하는 기업 중 하나입니다.
B Corp의 새로운 화두, JEDI
요즘 B Corp에서 가장 관심있게 다뤄지는 주제는 바로 JEDI입니다.
그리고 이 주제는 B Corp 인증 소셜벤처 이큐포올이 서비스로 실현해 온 가치와 정확히 맞닿아 있습니다.
JEDI는 네 단어의 앞글자입니다.
B Lab은 2025년에 인증 기준을 새로 바꿨는데, 이때 JEDI를 가장 중요한 항목 중 하나로 강조하고 있습니다. 예전에는 다양성과 포용이 여기저기 흩어져 있었지만, 이제는 별도의 핵심 주제가 되었습니다. 이는 앞으로 B Corp 인증 기업이 되려면 이 부분에서 실제 무엇을 했는지를 보여줘야 한다는 뜻입니다.
JEDI에서 주목하는 부분: 접근성
새로운 기준에서 특히 눈여겨볼 점은 바로 JEDI가 요구하는 행동 안에 '접근성'이 들어 있다는 것입니다.
B Lab이 제시한 행동에는 이런 것들이 있습니다.
즉, B Corp이 생각하는 포용은 회사 내부에만 국한되는 것이 아니라, 기업이 만든 서비스가 실제로 모든 사람에게 닿는가를 중점적으로 판단합니다. 이 지점이 바로 이큐포올의 지향점과 맞닿는 부분이자, 이큐포올이 하는 일입니다.
세상의 정보는 대부분 '잘 듣고, 잘 읽는 사람'을 기준으로 만들어져 있습니다. 그 기준 밖에 있는 사람은 같은 사회에 살면서도 정보에 접근하기 어렵습니다. 이큐포올은 그 격차를 기술로 좁히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큐포올에게 JEDI는 새로 해야 할 숙제가 아닙니다. 우리가 만드는 서비스, 그 자체입니다.
좋은 기업을 넘어, 신뢰받는 기업으로
B Corp은 선한 의도와 마음만으로는 부족하고, 실제로 사람들에게 닿는 행동과 그 행동이 만드는 결과를 강조하고 있습니다.
이큐포올은 그 결과를 만듭니다. 정보에서 소외되는 사람이 없는 사회.
사람과 지구를 먼저 생각하는 B Corp의 일원으로서, 이큐포올이 걸어가는 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