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과 일본의 디지털 접근성 전문가들이 한자리에 모여 접근성의 현재와 미래를 논의합니다.
오는 8월 19일 여의도 이룸센터에서 <디지털 접근성 제고 협력을 위한 한·일 국제 워크숍>이 개최됩니다.
이번 워크숍은 한국과 일본의 디지털 접근성 관련 기관과 전문가들이 양국의 법률·표준·정책 현황과 기술 사례를 공유하고, 향후 실질적인 협력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서로 다른 경험에서 접근성의 답을 찾다
디지털 접근성은 기술만으로 완성되지 않습니다. 서비스를 만드는 기업의 기술과 노력, 이를 뒷받침하는 정책과 표준, 그리고 실제 서비스를 사용하는 당사자의 경험이 함께 반영될 때 더 많은 사람이 불편 없이 디지털 환경에 참여할 수 있습니다.
이번 워크숍에는 한국 5개 기관과 일본 4개 기관을 비롯해 양국의 디지털 접근성 전문가 약 30명이 참여할 예정입니다.
한국에서는 삼성전자, LG전자, 카카오 등이 접근성 기술과 서비스 전략을 공유하고, 일본에서는 시·청각장애인 단체가 직접 경험한 디지털 접근성 사례와 현장의 목소리를 전합니다. 정책과 표준을 만드는 전문가부터 기술을 구현하는 기업, 서비스를 직접 사용하는 당사자까지 한자리에 모인다는 점에서 이번 워크숍은 더욱 의미가 있습니다.
AI는 정보의 장벽을 어떻게 낮출 수 있을까?
이번 워크숍에는 이큐포올(EQ4ALL) 이인구 대표가 발표자로 참여합니다. 이인구 대표이사는 오전 11시 30분부터 <사례로 보는 AI 기반 정보접근성>을 주제로 발표하며, 이큐포올이 AI 기술을 활용해 정보 접근의 장벽을 낮춰온 실제 사례를 중심으로 AI가 현실의 정보 접근 문제를 어떻게 해결할 수 있는지에 대한 경험과 가능성을 공유합니다.
모두가 필요한 정보에 닿을 수 있는 디지털 세상
우리가 일상에서 접하는 정보와 서비스가 빠르게 디지털화될수록 ‘접근할 수 있는가’의 문제는 더욱 중요해지고 있습니다.
디지털 접근성은 특정한 누군가를 위한 별도의 기능을 만드는 것을 넘어, 누구나 필요한 정보를 얻고 자신의 방식으로 소통하며 디지털 사회에 참여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일입니다. 서로 다른 제도와 기술, 경험을 가진 한국과 일본이 이번 워크숍을 통해 각자의 사례를 공유하는 이유도 여기에 있습니다.
워크숍에서 오간 다양한 논의들을 통해 AI 기술이 또 하나의 장벽이 아니라 더 많은 사람을 정보와 연결하는 기술이 될 수 있도록 정보 접근성 향상을 위한 기술과 서비스를 만들어가겠습니다.
행사 개요
✅ 행사명: 디지털 접근성 제고 협력을 위한 한·일 국제 워크숍
✅ 일시: 2026년 8월 19일(수) 09:00–13:10
✅ 장소: 여의도 이룸센터 2층 교육실2
✅ 발표: 사례로 보는 AI 기반 정보접근성 | 이인구 이큐포올 대표 | 11:30–1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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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과 일본의 디지털 접근성 전문가들이 한자리에 모여 접근성의 현재와 미래를 논의합니다.
오는 8월 19일 여의도 이룸센터에서 <디지털 접근성 제고 협력을 위한 한·일 국제 워크숍>이 개최됩니다.
이번 워크숍은 한국과 일본의 디지털 접근성 관련 기관과 전문가들이 양국의 법률·표준·정책 현황과 기술 사례를 공유하고, 향후 실질적인 협력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서로 다른 경험에서 접근성의 답을 찾다
디지털 접근성은 기술만으로 완성되지 않습니다. 서비스를 만드는 기업의 기술과 노력, 이를 뒷받침하는 정책과 표준, 그리고 실제 서비스를 사용하는 당사자의 경험이 함께 반영될 때 더 많은 사람이 불편 없이 디지털 환경에 참여할 수 있습니다.
이번 워크숍에는 한국 5개 기관과 일본 4개 기관을 비롯해 양국의 디지털 접근성 전문가 약 30명이 참여할 예정입니다.
한국에서는 삼성전자, LG전자, 카카오 등이 접근성 기술과 서비스 전략을 공유하고, 일본에서는 시·청각장애인 단체가 직접 경험한 디지털 접근성 사례와 현장의 목소리를 전합니다. 정책과 표준을 만드는 전문가부터 기술을 구현하는 기업, 서비스를 직접 사용하는 당사자까지 한자리에 모인다는 점에서 이번 워크숍은 더욱 의미가 있습니다.
AI는 정보의 장벽을 어떻게 낮출 수 있을까?
이번 워크숍에는 이큐포올(EQ4ALL) 이인구 대표가 발표자로 참여합니다. 이인구 대표이사는 오전 11시 30분부터 <사례로 보는 AI 기반 정보접근성>을 주제로 발표하며, 이큐포올이 AI 기술을 활용해 정보 접근의 장벽을 낮춰온 실제 사례를 중심으로 AI가 현실의 정보 접근 문제를 어떻게 해결할 수 있는지에 대한 경험과 가능성을 공유합니다.
모두가 필요한 정보에 닿을 수 있는 디지털 세상
우리가 일상에서 접하는 정보와 서비스가 빠르게 디지털화될수록 ‘접근할 수 있는가’의 문제는 더욱 중요해지고 있습니다.
디지털 접근성은 특정한 누군가를 위한 별도의 기능을 만드는 것을 넘어, 누구나 필요한 정보를 얻고 자신의 방식으로 소통하며 디지털 사회에 참여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일입니다. 서로 다른 제도와 기술, 경험을 가진 한국과 일본이 이번 워크숍을 통해 각자의 사례를 공유하는 이유도 여기에 있습니다.
워크숍에서 오간 다양한 논의들을 통해 AI 기술이 또 하나의 장벽이 아니라 더 많은 사람을 정보와 연결하는 기술이 될 수 있도록 정보 접근성 향상을 위한 기술과 서비스를 만들어가겠습니다.
행사 개요
✅ 행사명: 디지털 접근성 제고 협력을 위한 한·일 국제 워크숍
✅ 일시: 2026년 8월 19일(수) 09:00–13:10
✅ 장소: 여의도 이룸센터 2층 교육실2
✅ 발표: 사례로 보는 AI 기반 정보접근성 | 이인구 이큐포올 대표 | 11:30–11: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