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난 방송이 흘러가는 순간에도, 수어는 함께 전달되어야 합니다
[ 왜 필요할까요? ]
재난·긴급 상황이 발생하면 TV는 가장 빠르고 널리 사용되는 정보 전달 수단이 됩니다.
대부분의 국가에서 재난 정보는 자막이 포함된 긴급 방송 형태로 송출됩니다.
하지만 이러한 재난 방송에는 수어 지원이 포함되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수어를 주 언어로 사용하는 농인에게는 자막만으로 전달되는 재난 방송이
즉각적인 이해와 대응에 충분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수어통 방송은 재난 정보를 방송 화면에서 수어로 동시에 전달함으로써,
농인도 다른 시청자와 같은 순간에 같은 정보를 이해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만들어졌습니다.
[ 어떻게 사용할까요? ]
① IPTV 셋톱박스를 통한 수어 재난 방송
재난 방송 메시지는 FEMA, FCC 등
정부 기관이 정의·관리하는 표준 재난 알림 템플릿을 기반으로 생성됩니다.
이 재난 정보는 CAP(Common Alerting Protocol) 형식으로 송출되며,
재난 유형, 발생 지역, 시간 등 핵심 정보가 구조화되어 포함됩니다.
KT는 이 CAP 정보를 활용해 IPTV 셋톱박스에
수어 아바타 기반 재난 방송 서비스를 적용했습니다.
재난 알림 수신 시 사전에 준비된 수어 템플릿을 기반으로
TV 화면에서 수어 아바타가 재난 정보를 전달합니다
이 서비스는 이용자가 직접 설정할 수 있는 선택형(opt-in) 방식으로 제공되어,
필요한 가구에 정확하게 접근성을 제공합니다.
→ 재난 방송을 TV라는 가장 익숙한 매체에서 수어로 즉시 이해할 수 있게 됩니다.
② 지상파 방송을 통한 수어 재난 알림
▲ 미국 PMVG와 MOU 체결 모습

▲ 미국 테네시 주 수어 재난 정보 자료화면
모든 가정이 IPTV 환경에 있지는 않습니다. 여전히 많은 시청자는 지상파 방송을 통해 TV를 시청합니다.
미국 테네시 주의 공영방송사 WCTE는 차세대 지상파 방송 규격인 ATSC 3.0 기반으로,
재난 정보를 수어 아바타로 전달하는 실증 테스트를 진행했습니다.
이 방식은 지상파 방송 신호를 통해
TV에 수어 아바타 애플리케이션을 배포하고
재난 알림 데이터를 함께 전달하는 구조입니다.
이를 통해 IPTV가 아닌 방송 환경에서도
농인이 수어로 재난 방송을 이해할 수 있는 가능성을 확인했습니다.
→ 방송 방식과 관계없이 확장 가능한 재난 정보 접근성 모델입니다.
[ 어떤 점이 달라질까요? ]
- 재난 방송에서의 실질적인 접근성 확보
농인도 재난 방송을 실시간으로 이해하고 대응할 수 있습니다. - 표준 기반의 정확한 정보 전달
미리 정의된 템플릿과 구조화된 재난 정보로 오해와 오류를 최소화합니다. - 방송사의 공공적 역할 강화
재난 방송에서 형식적인 자막을 넘어 실제로 이해 가능한 접근성을 제공합니다. - TV 매체에 대한 신뢰 회복
가장 위급한 순간에도 모두에게 신뢰받는 정보 채널로서 방송의 역할을 강화합니다.
재난 방송이 흘러가는 순간에도, 수어는 함께 전달되어야 합니다
[ 왜 필요할까요? ]
재난·긴급 상황이 발생하면 TV는 가장 빠르고 널리 사용되는 정보 전달 수단이 됩니다.
대부분의 국가에서 재난 정보는 자막이 포함된 긴급 방송 형태로 송출됩니다.
하지만 이러한 재난 방송에는 수어 지원이 포함되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수어를 주 언어로 사용하는 농인에게는 자막만으로 전달되는 재난 방송이
즉각적인 이해와 대응에 충분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수어통 방송은 재난 정보를 방송 화면에서 수어로 동시에 전달함으로써,
농인도 다른 시청자와 같은 순간에 같은 정보를 이해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만들어졌습니다.
[ 어떻게 사용할까요? ]
① IPTV 셋톱박스를 통한 수어 재난 방송
재난 방송 메시지는 FEMA, FCC 등
정부 기관이 정의·관리하는 표준 재난 알림 템플릿을 기반으로 생성됩니다.
이 재난 정보는 CAP(Common Alerting Protocol) 형식으로 송출되며,
재난 유형, 발생 지역, 시간 등 핵심 정보가 구조화되어 포함됩니다.
KT는 이 CAP 정보를 활용해 IPTV 셋톱박스에
수어 아바타 기반 재난 방송 서비스를 적용했습니다.
재난 알림 수신 시 사전에 준비된 수어 템플릿을 기반으로
TV 화면에서 수어 아바타가 재난 정보를 전달합니다
이 서비스는 이용자가 직접 설정할 수 있는 선택형(opt-in) 방식으로 제공되어,
필요한 가구에 정확하게 접근성을 제공합니다.
→ 재난 방송을 TV라는 가장 익숙한 매체에서 수어로 즉시 이해할 수 있게 됩니다.
② 지상파 방송을 통한 수어 재난 알림
▲ 미국 테네시 주 수어 재난 정보 자료화면
모든 가정이 IPTV 환경에 있지는 않습니다. 여전히 많은 시청자는 지상파 방송을 통해 TV를 시청합니다.
미국 테네시 주의 공영방송사 WCTE는 차세대 지상파 방송 규격인 ATSC 3.0 기반으로,
재난 정보를 수어 아바타로 전달하는 실증 테스트를 진행했습니다.
이 방식은 지상파 방송 신호를 통해
TV에 수어 아바타 애플리케이션을 배포하고
재난 알림 데이터를 함께 전달하는 구조입니다.
이를 통해 IPTV가 아닌 방송 환경에서도
농인이 수어로 재난 방송을 이해할 수 있는 가능성을 확인했습니다.
→ 방송 방식과 관계없이 확장 가능한 재난 정보 접근성 모델입니다.
[ 어떤 점이 달라질까요? ]
농인도 재난 방송을 실시간으로 이해하고 대응할 수 있습니다.
미리 정의된 템플릿과 구조화된 재난 정보로 오해와 오류를 최소화합니다.
재난 방송에서 형식적인 자막을 넘어 실제로 이해 가능한 접근성을 제공합니다.
가장 위급한 순간에도 모두에게 신뢰받는 정보 채널로서 방송의 역할을 강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