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 안내문은 모든 이용자가 이해할 수 있어야 합니다.
[ 왜 필요할까요? ]
연금 안내문에는 지급일과 지급 방법, 신상 변동 신고처럼 제때 확인하지 않으면 불이익으로 이어질 수 있는 내용이 담깁니다.
하지만 안내문은 대부분 글과 서식으로만 제공되어, 수어를 제1언어로 사용하는 농인에게는 내용을 정확히 확인하기 어려운 경우가 많았습니다. 공공기관의 안내는 이용자가 이해할 수 있는 언어로 전달될 때 비로소 그 역할을 할 수 있습니다. 즉, 농인들에게 수어로 안내를 제공하는 일은 선택적인 부가 서비스가 아니라, 정보접근권을 실행하는 기본적인 요건입니다.
공무원연금공단이 2026년 8월 25일부터 제공하는 AI 수어 번역 서비스가 바로 이러한 사례입니다.
[ 어떻게 사용할까요? ]
연금 안내문 4종을 AI 기반 아바타 수어로

▲ 공무원연금공단이 안내한 AI 수어번역 서비스 이미지 (출처: 공무원연금공단)
공무원연금공단은 2026년 8월 25일부터 텍스트로 작성된 안내문을 이큐포올의 수어통 기술을 활용하여 아바타 수어로 번역하여 제공합니다. 이용자는 안내 이미지의 QR코드를 스캔해 연금 지급일과 지급방법, 신상변동 신고사항 및 방법, 유족연금 안내, 분할연금 안내 등 4종의 내용을 수어 아바타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 창구 문의나 통역 지원을 기다리지 않고, 필요한 순간에 스스로 안내 내용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연내 11종으로 단계적 확대
공무원연금공단은 연내 주요 안내문과 민원 서식 등 총 11종으로 대상을 넓힐 예정입니다. 수어 영상은 문서 단위로 추가할 수 있어, 안내문이 개정되거나 새로운 서식이 생겨도 쉽게 업데이트 또는 확대할 수 있습니다.
→ 한 번의 사업으로 끝나지 않고, 지속적으로 수어 접근성을 확대할 수 있는 구조입니다.
수어통 웹 보기
[ 어떤 점이 달라질까요? ]
- 공공 안내 정보의 접근성 강화
청각장애인이 연금 안내문의 내용을 수어로 직접 확인할 수 있습니다. - 문서 단위로 확장되는 구조
안내문과 민원 서식을 필요한 만큼 순차적으로 추가할 수 있습니다. - 민원 응대 부담 완화
같은 내용을 반복해 설명하거나 별도 통역을 조율하는 과정을 줄일 수 있습니다. - 정보접근권 이행의 실행 사례
형식적인 캠페인이 아니라 실제 안내 문서에 적용된 형태로 실질적인 정보접근권을 이행합니다.
공공 안내문은 모든 이용자가 이해할 수 있어야 합니다.
[ 왜 필요할까요? ]
연금 안내문에는 지급일과 지급 방법, 신상 변동 신고처럼 제때 확인하지 않으면 불이익으로 이어질 수 있는 내용이 담깁니다.
하지만 안내문은 대부분 글과 서식으로만 제공되어, 수어를 제1언어로 사용하는 농인에게는 내용을 정확히 확인하기 어려운 경우가 많았습니다. 공공기관의 안내는 이용자가 이해할 수 있는 언어로 전달될 때 비로소 그 역할을 할 수 있습니다. 즉, 농인들에게 수어로 안내를 제공하는 일은 선택적인 부가 서비스가 아니라, 정보접근권을 실행하는 기본적인 요건입니다.
공무원연금공단이 2026년 8월 25일부터 제공하는 AI 수어 번역 서비스가 바로 이러한 사례입니다.
[ 어떻게 사용할까요? ]
연금 안내문 4종을 AI 기반 아바타 수어로
▲ 공무원연금공단이 안내한 AI 수어번역 서비스 이미지 (출처: 공무원연금공단)
공무원연금공단은 2026년 8월 25일부터 텍스트로 작성된 안내문을 이큐포올의 수어통 기술을 활용하여 아바타 수어로 번역하여 제공합니다. 이용자는 안내 이미지의 QR코드를 스캔해 연금 지급일과 지급방법, 신상변동 신고사항 및 방법, 유족연금 안내, 분할연금 안내 등 4종의 내용을 수어 아바타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 창구 문의나 통역 지원을 기다리지 않고, 필요한 순간에 스스로 안내 내용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연내 11종으로 단계적 확대
공무원연금공단은 연내 주요 안내문과 민원 서식 등 총 11종으로 대상을 넓힐 예정입니다. 수어 영상은 문서 단위로 추가할 수 있어, 안내문이 개정되거나 새로운 서식이 생겨도 쉽게 업데이트 또는 확대할 수 있습니다.
→ 한 번의 사업으로 끝나지 않고, 지속적으로 수어 접근성을 확대할 수 있는 구조입니다.
수어통 웹 보기
[ 어떤 점이 달라질까요? ]
청각장애인이 연금 안내문의 내용을 수어로 직접 확인할 수 있습니다.
안내문과 민원 서식을 필요한 만큼 순차적으로 추가할 수 있습니다.
같은 내용을 반복해 설명하거나 별도 통역을 조율하는 과정을 줄일 수 있습니다.
형식적인 캠페인이 아니라 실제 안내 문서에 적용된 형태로 실질적인 정보접근권을 이행합니다.